"데이터 양·복잡도·장비 특수성 등으로 복구 지연" [한국금융신문 = 정은경 기자] 지난 15일 발생한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먹통됐던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들이 속속 복구되고 있다. 화재 발생 나흘째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들이 복구가 완료됐지만 다음 메일과 카카오톡 톡채널, 톡서랍은 아직 복구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있다.
기사출처 : 카카오 “다음 메일, 오늘 중으로 복구 완료 예상” (fntimes.com)...